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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금융이 가야할 길을 묻다…2019 SAFF 서울아시아금융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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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금융이 가야할 길을 묻다…2019 SAFF 서울아시아금융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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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4.0:디지털과 글로벌에 미래를 걸다'


금융의 벽이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금융과 ICT가 결합하며 과거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금융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과거 생존방식은 도태되고 생존을 위한 한계 극복이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새로운 금융서비스의 등장은 금융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습니다.


금융산업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지속·확대해 나가야 하며, 핀테크 금융산업 가치사슬을 뒤바꾸는 파괴적혁신의 흐름에 대응하여 미국 등 선진국 금융회사들의 디지털 부분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글로벌 핀테크 기업간의 협력이 매우 중요한 시점입니다.


또한 적극적인 글로벌화를 통해 국제경쟁력을 제고해 금융산업의 신성장동력을 마련하고, 금융산업이 글로벌 영업망을 계속 확대해 나가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는데 더욱 폭 넓은 노력과 협력이 필요합니다.


좁은 국내시장을 넘어 적극적인 글로벌화를 통한 신성장동력 마련도 시급합니다. 디지털 융합을 통해 영역을 허물고 세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어야 합니다.


아시아경제는 4월17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금융 4.0: 디지털과 글로벌에 미래를 걸다'란 주제로 '2019 서울아시아금융포럼(SAFF 2019)'을 개최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거듭해 나가기 위해 질적 성장과 글로벌 협업 전략 등을 함께 논의하고 우리 금융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짚어보고자 합니다.


중국 5대 은행인 중국교통은행과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운영하는 샤오아이(Xiao-i)의 프랭키 청 투자부문 및 재무 대표가 디지털 혁신과 글로벌 금융 산업에 대해 기조강연을 합니다.


이어 데이비드 리 쿠오 추엔 싱가포르 사회과학대학 핀테크 & 블록체인 교수와 앤드류 워크 넥스체인지 블록체인&금융부문 유럽아시아 총괄본부장은 디지털 금융이 세계화로 나아가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중국 4위 증권사 후아타이증권의 슈진 첸 금융부문 총괄디텍터와 이한진 금융위원회 금융데이터 정책과장, 정선재 뱅크샐러드 PMO는 신성장동력을 만난 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합니다.


유동원 키움증권 글로벌리서치팀 이사는 '글로벌 주식시장'을, 타카시 혼고 미쓰이글로벌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은 '그린 파이낸스와 투자', 이성복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디지털혁신과 자본시장'을 주제로 강연합니다.


경제 석학 김인준 서울대 명예교수는 금융 세계화 4.0에 대한 마무리 기조강연에 나섭니다.


금융산업과 자본시장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이번 포럼에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2019 서울아시아금융포럼(2019 Seoul Asian Financial Forum)


▲일시ㆍ장소: 2019년 4월17일, 웨스틴 조선호텔 1층 그랜드볼룸. VIP티타임 코스모스룸(2F)


▲주최: 아시아경제


▲후원: 기획재정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국민연금공단, 한국거래소, 전국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저축은행중앙회,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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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아시아경제 금융부 (02)2200-2070


[사고]금융이 가야할 길을 묻다…2019 SAFF 서울아시아금융포럼 1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아시아경제 주최로 열린 '제7회 2018 서울아시아금융포럼(SAFF2018)'에 참석한 박광우(왼쪽 두 번째)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장을 비롯한 강연자들이 '아시아 금융시장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강화 전략'이란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사마르 사흐니 인도 SREI 인프라스트럭처 파이낸스 대표, 박광우 카이스트 금융전문대학원장, 나오유키 요시노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 대표, 이윤석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강진형 기자aymsdream@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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