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SKT "8만원대 데이터 무제한, 프로모션→정식요금제 고려"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SK텔레콤 3일 5G요금제 발표‥5G가입자 100만명 달성 목표 제시

SKT "8만원대 데이터 무제한, 프로모션→정식요금제 고려"
AD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SK텔레콤이 6월까지 프로모션으로 제공하는 8만원대 5G요금제의 속도제한(QOS) 없는 '무제한 데이터'를 '기한제'가 아닌 정식요금제로 채택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시장 상황을 보고 정규요금제로 갈지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 올해 말까지 5G 가입자 100만명을 달성하고 5G 콘텐츠를 1000개 이상 선보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3일 을지로 SKT타워 수펙스홀에서 진행된 SK텔레콤 기자간담회에서 유영상 MNO사업부장은 프로모션을 통한 데이터 완전무제한에 대해 "지금 단계에서 불확실성 속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이다"며 "향후 상황을 판단해서 프로모션 기간을 늘리던지 정규요금제로 가던지 결정할 것"고 말했다. 또 "5G 가입자에 대한 정확한 수치 예측은 어렵지만 현재 가입자 기준 100만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5G 완전무제한 요금제는 향후 고객 수요와 커버리지 상황을 지켜보면서 정식요금제로 채택할지 고민한다는 방침이다.


다음은 SK텔레콤 기자간담회 일문일답


-SK텔레콤만의 콘텐츠 경쟁력은 무엇인지.

▲VR 콘텐츠는 연말까지 1000개 이상 소싱 및 제작을 예정하고 있다. VR 콘텐츠 중 롤(LoL)게임에 대한 독점 서비스 등이 우리의 특징적인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앞서 SK텔레콤은 나이언틱사와 해리포터 독점제휴 맺은 바 있고 이와 같은 유사한 형태의 제휴를 계속 맺어갈 것이다. 단지 게임회사가 할 수 있는 것을 넘어 통신사가 오프라인에서 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


-5G 가입자가 연말에 어느 정도 될지. 5G생태계 지원단 신설계기는. MEC 클라우드 비즈니스모델은.

▲전체 가입자중 10%~15% 정도처럼 5G 가입자에 대한 다양한 예측기법이 있지만 정확한 수치는 예측하기 어렵다. 다만 SK텔레콤은 가입자 기준 100만정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늘 발표한 5G생태계 지원단은 네트워크가 진화하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기회 등이 기회가 생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있는 벤처와 중소기업들이 대기업와 통신사들과 함께 협업할 수 있는 기회인데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반성에서 시작됐다. SK텔레콤과 협업을 맺고 있는 글로벌 회사들과 지원단을 만들어서 국내 벤처 생태에 있는 분들이 도움 요청할 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


-무제한 요금제의 경우 올해 말까지만 프로모션으로 한시적으로 적용한다고 했다. KT가 완전무제한을 제시한 상태에서 경쟁력은 있는지.

▲프로모션으로 8만9000원과 12만5000원 요금제에 한정적으로 프로모션을 통한 완전무제한을 내놨는데 이 부분은 고객의 수요와 커버리지나 상황을 보고 판단해서 프로모션 기간을 늘리던지 정규요금제로 가던지 결정할 것이다. 지금 단계에서는 불확실성 속에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것이다. 정부인가는 중저가 요즘에 대한 니즈를 반영해서 인가 신청을 했고, 장기적으로 5G 커버리지 확대와 성숙도를 봐가면서 추가적인 요금제를 발표할 것이다.


-5G 서비스를 B2B에 먼저 적용됐는데 5G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지난해 12월 5G의 첫 케이스로 B2B를 타깃하면서 안산에 있는 명화공업에 5G 인프라를 설치하고 인프라 중심으로 5G를 선보였다. 예를 들어 고성능 카메라가 영상을 실시간으로 찍어서 MEC 서버에 올리면 서버에 있는 AI 머신이 생산된 제품의 결함과 문제점을 찾아서 실시간으로 공장에 있는 머신에게 지령함으로써 불량·합격을 판정하는 것을 선보였다. 기존에 사람이 단순하게 하는 것을 5G로 효율을 높일 수 있었다. 5G만 가능한 이유는 기가급 영상이 실시간으로 올라가서 지령을 내릴 때까지 상당한 딜레이가 생기는데 5G에서는 빠른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5G 시대에 미디어 산업이 중요한데 추진방향은. 갤럭시S10 5G 판매상황은 어떤지.


AD

▲5G 특성에 가장 폭발적으로 늘어날 부문이 미디어 분야일 것. 5G 시대에 있어서 SK텔레콤의 미디어 전략은 오리지날 콘텐츠 중심으로 압도적인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다. 또 AR, VR 등을 활용해서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실감형 영상미디어를 준비하고 있다. 갤럭시S10 5G 모델 단말 예약은 잘 들어오고 있다. 전작인 갤럭시S10 LTE 모델이 있음에도 예약은 높은 편이었다. 인가제의 경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카피할 수 있는 요인들이 있어 경쟁 활성화를 위해 인가제는 가능한 폐지되는 게 전체 경쟁 활성화를 위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답변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