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G마켓과 옥션이 매달 첫째 주마다 '소호 스타일 위크'를 열고, 대표 아이템을 한데 모아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달 첫 주에는 난닝구, 톰앤래빗, 다바걸 등 인기 소호몰·로드샵의 트렌치코트, 플라워원피스, 점프수트, 슈즈까지 봄맞이 패션 아이템을 키워드별로 엄선해 추천한다. 8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 할인받을 수 있는 소호샵 전용 15% 중복 쿠폰과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 할인받을 수 있는 로드샵 전용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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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희 이베이코리아 패션실 과장은 "완연한 봄을 맞이해 가볍게 스타일링 하기 좋은 소호몰의 인기 아이템을 선별해 선보이게 됐다"며 "브랜드 의류보다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개성 있는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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