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실전재테크]부채는 더하고 명의는 나눠야 세금이 빠진다

시계아이콘02분 1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실전재테크]부채는 더하고 명의는 나눠야 세금이 빠진다
AD


부채 얹어 전체 증여가액 낮추거나

손자·며느리 등 대상 늘려 부담 줄여


부부공동명의로 누진공제액 활용

양도세 합산기준일 꼼꼼히 따져야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최동현 기자] 고가주택과 다주택자에 대한 세 부담을 강화하는 정부의 '핀셋' 정책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자산가들을 중심으로 이른바 '세테크' 문의가 늘고 있다.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큰 폭으로 오른 시세와 현실화율을 동시에 반영한 공시가격 인상 추세는 거스를 수 없는 상황, 절세를 위한 묘수는 없을까.


25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 따르면 다주택 자산가 10명 중 8명은 증여 수단으로 부동산을 선호한다. 다만 매매할 경우 양도소득세를 포함한 각종 세금 탓에 다른 절세 방법을 택하고 있다. 이들이 가장 주목하는 방법은 부동산 사전증여다. 부동산 보유자가 생존해있을 때 자녀 또는 다른 사람에게 증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부동산 현행 상속세 및 증여세법은 상속인에게 사전 증여한 경우 10년, 상속인 외 다른 사람에게 사전 증여한 경우 5년 동안 증여재산가액을 상속세 과세가액에 더한다.


사전증여에도 방법이 있다. 부채를 이용해 증여재산가액을 줄이거나 증여대상을 확대해 낮은 세율을 적용받는 것이다. 과세표준 1억원 이하는 10%, 1억원 초과~5억원 이하 20%, 5억원 초과~10억원 이하 30% 등이다. 세율은 최대 50%까지 높아진다. 과세 대상이 되는 증여가액을 줄일 수록 세금 부담을 현저하게 낮출 수 있다.


부담부증여는 부채를 이용한 절세법이다. 증여 시 부채를 얹어 전체 증여가액을 낮추는 방법이다. 이 경우 과세 대상은 집값에서 부채를 뺀 금액이다. 예를 들어 아버지 김씨가 전세 보증금 5억원인 시가 7억원짜리 아파트를 딸 김씨에게 증여할 때 전세 보증금 5억원 채무를 제외한 2억원에 대한 증여세만 내면 된다. 7억원짜리 집값에 적용되는 최고 30% 세율을 부채를 제외한 2억원에 대한 최고세율 20%로 낮추는 절세법으로 1억2150만원의 세금부담은 1800만원 수준으로 낮아진다. 아울러 부담부증여는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부담도 덜 수 있다.


[실전재테크]부채는 더하고 명의는 나눠야 세금이 빠진다


증여대상을 늘리는 방법도 있다. 구간별로 쪼개진 과세표준을 활용하는 것이다. 증여 대상을 직계비속인 딸과 아들에게만 한정하지 않고 손자와 며느리로 확대하면 개인별 증여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다만 이 같은 사전 증여가 항상 절세에 유리하지는 않다. 부동산 자산이 10억원 미만인 경우 배우자와 자녀에게 최대 10억원까지 상속세가 공제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부동산의 가치가 장기적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면 사전 증여의 효과가 상쇄될 가능성이 있다. 이은상 부동산 114 선임연구원은 "사전증여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해당 부동산의 가치와 상황에 따라 결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지난해 집값 폭등에 따른 공시가격 상승으로 늘어날 보유세도 만만찮다. 특히 공시가격 9억원을 넘는 아파트를 포함한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 공동주택은 지난해 보다 올해 8만가구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종합부동산세 부과의 기준이 되는 공정시장가액 비율도 현재 80% 수준에서 단계적으로 100%까지 상승한 전망인 만큼 1주택이든, 2주택이든 부부 공동명의로 하는 게 유리하다. 종합부동산세는 부부합산에서 부부별산으로 바뀌었고 강화된 양도소득세 역시 개인별 과세를 적용한다.


종합부동산세 부과 여부를 가르는 공시가격 12억원인 아파트를 부부가 공동명의로 전환하는 경우 각각 50%(6억원)의 지분을 보유하게 돼 1주택자라면 초과 세금을 피할 가능성이 있다. 4월말까지 공동명의로 전환하면 지난해 공시가격 기준으로 증여를 할 수 있다. 물론 주의할 점은 있다. 1주택자가 종부세를 피하기 위해 공동명의로 바꾸는 과정에서 절세 효과보다 되레 취득세와 증여세 부담이 커질 수 있다. 꼼꼼히 따져야 할 대목이다.


[실전재테크]부채는 더하고 명의는 나눠야 세금이 빠진다


부동산 처분시 내야하는 양도세도 꼼꼼히 살펴보면 절세할 수 있는 항목이 꽤 많다. 양도세를 줄이는 핵심은 '명의'와 '시간'을 분산하는 것이다. 양도세는 소득이 높아지면 세율도 커지는 누진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예컨대 각종 경비와 공제액을 모두 뺀 과세표준 금액이 1억원이라고 하면 양도소득세 35%에 누진공제액은 1490만원 적용된다. 이 경우 양도세로 내야 하는 돈은 2010만원이다. 하지만 이 부동산이 부부 공동명의로 돼 있다면 각각 5000만원씩 24% 세율에 누진공제액 522만원이 적용된다. 이 경우 부부 합산 양도세는 1356만원이 된다.


시간을 나눈다는 의미는 양도세의 합산기준일(1월1일~12월31일)을 유념해 매매하라는 것이다. 만약 올해 부동산을 몇채 처분한 다주택자가 연말에 부동산을 추가로 팔 일이 있을 때 기존 양도세 과세표준액과 추가되는 금액이 8800만원을 넘을 경우 잔금 날짜를 내년으로 미뤄야 한다. 과세표준금액 8800만원 이하까지는 양도세율이 24%이지만 이 금액을 넘기면 35%로 높아지기 때문이다.


AD

과세표준을 줄이기 위해선 기본공제와 장기보유특별공제 등 자신의 처지에 맞는 공제항목을 잘 살피는 것이 좋다. 양도세를 산출할 때 필요경비로 인식되는 발코니 확장, 섀시공사, 바닥공사, 보일러 교체 등의 사례가 있었는지 점검하고 부동산 양수ㆍ양도시 들어가는 중개수수료 등 각종 비용도 공제항목이므로 반드시 신고해야 세금을 덜 수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