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오른쪽)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조지아주(기아차 공장 소재)를 대표하는 데이비드 퍼듀 상원의원(David Perdue)을 만나, 미국 정부의 자동차 232조 조사에 대한 한국 입장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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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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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기자
입력2019.01.31 10:53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오른쪽)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조지아주(기아차 공장 소재)를 대표하는 데이비드 퍼듀 상원의원(David Perdue)을 만나, 미국 정부의 자동차 232조 조사에 대한 한국 입장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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