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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 각양각색 로맨틱 밸런타인데이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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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 각양각색 로맨틱 밸런타인데이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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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신세계조선호텔이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로맨틱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손글씨부터 로맨틱한 향수, 달콤한 디저트를 전하며 사랑을 더욱 키워갈 수 있는 패키지들이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사랑하는 연인과 단 한 번 뿐인 특별한 날을 기념하며 함께 기억할 수 있도록 ‘온니 원 모멘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모든 고객에게 기념일에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손 글씨로 전할 수 있도록 ‘온니 원 레터’ 카드 2장을 제공한다. 편지를 쓴 후 체크아웃 전에 프론트 데스크에 전달하면 3개월 뒤 배송해 특별했던 기억을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기념일을 축하할 수 있도록 제철과일이 듬뿍 올려진 ‘조선델리 생크림 케이크’와 함께 즐기기 좋은 스파클링 와인 또는 샴페인의 ‘온니 원 드링크’가 객실에 준비된다. 더불어, 서로에 대해 깊게 알아보며 사랑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마음을 이어주는 ‘퀘스천카드 세트’도 제공한다. 객실 타입에 따라 디럭스, 디럭스 위드 아리아와 이그제큐티브로 나뉘며, 가격은 타입에 따라 29만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 시작한다. 투숙은 오는 6월30일까지 가능하고 투숙일 기준 2일 전 사전 예약 필수며, 5월 4일, 5일은 제외다.

신세계조선호텔, 각양각색 로맨틱 밸런타인데이 패키지 출시



레스케이프 호텔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로맨틱한 향수를 선물할 수 있는 ‘로맨틱 밸런타인’ 패키지를 선보인다. 로맨틱 밸런타인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부티크 호텔 인테리어의 대가인 자크 가르시아의 손길이 닿아 로맨틱함이 가득한 프리미에 스위트를 제공한다. 객실 내에는 2018 아시아 베스트 소믈리에를 수상한 조현철 소믈리에가 추천한 레드와인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과일&디저트 커티시가 준비된다.

연인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는 남성을 위해 호텔에서 미리 로맨틱한 향수를 선물로 준비해준다는 것이 장점이다. 향수는 코냑의 명가 헤네시 그룹의 상속자인 킬리안 헤네시가 런칭한 향수 브랜드 킬리안의 베스트 셀링 제품(34만원 상당, 50㎖ 정품)으로 ‘굿 걸 곤 배드’ 또는‘문 라이트 인 헤븐’ 중 랜덤 1개를 제공한다. 또한 스위트 객실의 혜택으로 2인 조식, 2인 애프터눈 티 세트, 발레파킹 서비스, 2시 체크아웃 혜택이 추가 제공된다. 가격은 49만원(세금 별도)이며 투숙은 다음달 14일부터 16일까지다.

신세계조선호텔, 각양각색 로맨틱 밸런타인데이 패키지 출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에서는 영원히 시들지 않는 드라이 플라워 박스를 제공해 영원한 사랑을 약속할 수 있도록 ‘로맨틱 밸런타인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고객에게 영원히 시들지 않는 드라이 플라워 박스를 제공해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자는 로맨틱한 의미를 담고 있다. 드라이 플라원 박스는 영국공인 플로리스트가 직접 만든 3만원 상당의 플라워 박스다. 가격은 12만4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며 투숙은 다음달 8일부터 17일까지 가능하다.

신세계조선호텔, 각양각색 로맨틱 밸런타인데이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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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밸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위해 ‘스위트 러버스’ 로맨틱 객실 상품을 선보인다. 해운대 바다가 펼쳐지는 이그제큐티브 해변 방향 객실과 해운대 측면 전망과 매력적인 마린시티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스위트 객실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해 최대 22만6000원부터 최소 7만5000원의 낮은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객실 내 스파클링 와인과 과일, 마카롱을 함께 제공한다. 특히 다음달 14일과 3월14일을 포함해 2박이상 이용 시 투숙 기간 중 1회 오킴스 브런치 2인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밸런타인데이부터 화이트데이까지 이어지는 ‘변치 않는 사랑의 약속’을 테마로 밸런타인 데이 투숙 후 화이트 데이에 재방문 시 이그제큐티브 해변 객실을 패밀리 스위트로 업그레이드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가격은 30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투숙은 다음달 13일부터 15일까지 또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가능하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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