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한국타이어는 인도네시아 멀티스트라다 인수 재추진과 관련한 언론 보도에 대해 "글로벌 타이어업계 현황 및 상호 협력 방안에 관해 지속적으로 교류해오고 있으나 인수 추진이 진행된 바는 없다"고 1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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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향후 이와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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