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9·21 주택공급] 추석 연휴 앞 공급확대 카드…국토부 장관 직접 나선 이유 (종합)

시계아이콘01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집값불안·매물잠김 긴급처방, 제3기 신도시 4~5곳 조성…서울 그린벨트 해제, 불씨는 남겨 놓아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국토교통부가 21일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카드를 꺼낸 것은 '집값 불안'과 '매물 잠김' 해소를 위한 긴급 처방이다. 종합부동산세 인상과 대출 억제 등 부동산 규제 수단만으로는 시장 안정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현실론이 주택 공급 확대 결정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1차 주택 공급 규모가 애초 예상 규모였던 10만가구의 3분의 1 수준인 3만5000가구에 그쳐 당장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진단도 나온다.

또 정부가 추진했던 서울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부지 확보도 이뤄지지 않았다. 이번 1차 공급 계획에 담긴 서울 지역은 옛 성동구치소, 개포동 재건마을을 포함한 총 11곳, 약 1만가구다.

[9·21 주택공급] 추석 연휴 앞 공급확대 카드…국토부 장관 직접 나선 이유 (종합)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수도권 주택 공급대책 발표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AD



앞으로 추가 발표될 2·3차 공급 대책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박원갑 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부동산전문위원은 "주택시장 안정은 장기적으로 펀더멘털에서 결정되므로 공급 효과가 가장 크다"면서 "앞으로 부지가 확보되는 대로 지속적으로 발표해 무주택자 불안 심리를 진정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수도권에서 공공택지 확보를 통해 30만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주택 공급 계획은 1차 발표다. 국토부 관계자는 "양질의 저렴한 주택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입지가 우수한 공공택지 30만가구를 내년 상반기까지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국토부는 앞으로 26만5000가구를 공급할 신규 택지를 확보할 계획이다. 서울과 경기도 성남 분당, 고양 일산 등 1기 신도시 사이에 대규모 택지 4~5개소를 통해 20만가구를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중소 규모 택지를 토대로 6만5000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사실상 제3기 신도시 조성 계획을 밝힌 셈이다.

[9·21 주택공급] 추석 연휴 앞 공급확대 카드…국토부 장관 직접 나선 이유 (종합)



정부는 신혼희망타운 10만가구 공급 계획도 속도를 내기로 했다. 사업 단축 등을 통해 올해부터 분양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8만가구에 대한 부지는 확보했다. 수도권의 경우 7만가구 중 6만가구의 부지를 확보했다.


올해 위례, 평택 고덕 등에서의 분양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5만4000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도시상업지역에 대한 주거용 비율을 80%로 상향하고 주거용 용적률을 400%에서 600%로 상향하는 등 도시 규제 완화를 통한 주택 공급 확대 계획도 세웠다.


시장에선 정부의 이러한 구상이 부동산시장의 갈증을 해소하는 데 역부족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남수 신한은행 신한PWM도곡센터 PB팀장은 "공급 지역이나 규모가 예상 범위 이내이고 사람들이 원하는 지역보다는 외곽이 많다"면서 "이렇게 2차, 3차로 나눠 발표하는 것은 효과가 반감되고, 오히려 더 내성이 생길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특히 1차 주택 공급 규모가 예상보다 줄어든 것은 '끝장 토론'을 통해서라도 주택 공급 확대를 추진하겠다던 정부의 구상에 제동이 걸렸다는 의미다. 서울의 그린벨트 해제 여부는 핵심 관심사였다. 서울시는 환경 파괴 우려와 미래 자산 보호라는 명분을 앞세워 버티기에 나섰고, 막판까지 진통이 이어졌다.

[9·21 주택공급] 추석 연휴 앞 공급확대 카드…국토부 장관 직접 나선 이유 (종합)



국토부가 그린벨트 해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한 이유는 주택시장의 특성과 맞물려 있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8ㆍ2 부동산 대책을 통해 강력한 규제 수단을 꺼냈지만, 사실상 실패로 끝났다.


이번에 9·13 부동산 종합 대책을 내놓을 수밖에 없었던 데에도 과열 흐름이 지속된 서울 부동산시장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는 절박감이 담겼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용산-여의도 개발 계획 발표를 기점으로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서울 전반의 부동산시장을 달아오르게 했다. 경기도 성남 분당과 과천, 하남, 광명 등 서울 인근 지역까지 기록적인 아파트 값 상승률을 기록했다. 정부의 주택시장 관리 능력에 대한 의문으로 이어지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는 수직 하락하기도 했다.


AD

정부는 9·13 대책을 발표하면서 급한 불은 껐지만, 시장의 불안감을 잠재우기에는 미흡하다는 지적도 적지 않았다. 꼬인 매듭을 풀기 위해서는 서울을 중심으로 수요자가 원하는 지역에 주택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미다.


이런 상황에서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추석 연휴를 앞둔 21일 직접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발표한 것은 흔들리는 민심을 다독이기 위한 포석이다. '추석 사랑방'에 집값 안정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전해지도록 하겠다는 얘기다.




류정민·김현정 기자 jmryu@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