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 삼성전기는 중국 천진삼성전기유한공사의 MLCC(Multi Layer Ceramic Capacitor) 공장 신축을 위해 5733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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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액은 2019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집행되며, 천진삼성전기유한공사의 작년말 연결자산 총액은 6966억원이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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