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걸음아~ VR 살려라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튀어나올듯 생생…VR스퀘어 오픈
국내 최초 대규모 VR 테마파크
1705㎡ 공간에 VR콘텐츠 27종 집합
걸으며 총 쏘는 '프리롬' 방식도 선봬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오는 30일 개관하는 가상현실(VR) 테마파크 'VR스퀘어'에선 프리롬 방식의 슈팅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프리롬이란 이용자가 직접 몸을 움직이면서 참여하는 형태로 기존 VR콘텐츠보다 몰입감이 좋다. 이제 막 상용화 단계여서 세계적으로도 희소성이 높은 게임 방식이다. 이곳 운영을 맡은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이 같은 VR콘텐츠를 개발해 중국ㆍ일본에도 공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VR체험존과 비교해 경제성,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차별화되고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 놀이 넘어 영화·게임·스포츠까지..장르불문 VR콘텐츠 각광 = VR 콘텐츠가 진화하고 있다. 단순히 눈으로 입체적인 콘테츠를 경험하는 데서 나아가 스토리를 가미하고 체험의 폭을 늘려 복합적인 경험이 가능해졌다. 기술이 발달하고 새로운 VR 콘텐트를 소비할 저변이 늘어난 데 따른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VR 콘텐츠 제작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그간 범정부 차원에서 내놨던 지원책이 성과를 내면서 과거에는 접하기 힘들었던 콘텐츠도 하나둘 선보이고 있다.


VR스퀘어는 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서울 서교동 홍대 인근에 들어섰다. 1705㎡ 규모 공간에 워킹 어트랙션을 비롯해 탑승형 시뮬레이터, 기구물 VR 등 차별화된 VR 콘텐츠 27종을 접할 수 있다. 지난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한 지역주도형 VR 콘텐츠 체험존 조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도심 한가운데 이 같은 대규모 VR테마파크는 국내에선 처음이다.


VR 기술을 활용한 엔터테인먼트는 과거 1990년대부터 있어왔지만 최근 4차산업혁명과 맞물려 각광받고 있다. 기존에는 놀이시설의 한 종류로 여겼지만 이제는 영화ㆍ애니메이션을 비롯해 게임, 스포츠, 건축, 교육 등 다방면에서 적용하는 게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지난달 평창올림픽에 참가한 미국 알파인 스키대표팀은 입체영상 헤드셋과 움직이는 발판 등 VR 기술을 활용해 한국에 오기 전부터 코스를 익혔다. 중동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내 최대 부동산개발업체인 이마르는 단일 쇼핑몰로는 세계 최대규모인 두바이몰에 VR테마파크를 선보이기로 했다.


최근 막을 내린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행사에서 미국의 VR 콘텐츠기업 펜로즈스튜디오는 ARㆍVR 분야 혁신상을 받았다. 이 회사의 설립자 유진 청은 픽사스튜디오와 VR기업 오큘러스 출신으로 이미 지난해 선보인 '아르덴즈 웨이크'라는 VR 애니메이션은 베니스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 애니메이션 제작과정에서 선보인 '마에스트로'는 VR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소셜플랫폼으로 다양한 애니메이터들이 가상현실 안에서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소수의 작업자가 콘텐츠를 만드는 게 아니라 다수가 참여하는 협력방식인 셈이다. 등대에서 살아가는 한 소녀가 아빠를 찾기 위해 바다 속을 헤맨다는 게 이야기의 뼈대인데, 관람객이 작품 속 곳곳을 둘러볼 수 있게 한 점도 눈에 띈다.





◆"VR 활성화 핵심은 콘텐츠" = 국내서도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VR 기술과 오감체험형 4DX 시스템을 결합한 상업영화 '기억을 만나다'는 이달 말 개봉을 앞둔 상태다. VR 관람용 장비를 쓴 관객은 모션의자에 앉아 입체적인 움직임과 함께 바람이나 향기를 느끼며 영화를 볼 수 있다. '반지의 제왕' 등 할리우드에서 기술감독 경험이 있는 구범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기존 애니메이션에 게임요소를 가미해 영화 속 주인공과 이용자간 상호작용이 가능한 '넛잡 VR 리버티랜드'는 다음 달 국내에서 열리는 VRㆍAR엑스포에서 공개된다. 앞서 VR스퀘어를 비롯해 이들 영화ㆍ애니메이션은 콘텐츠진흥원이 지난해 선정한 VR 콘텐츠 지원사업에 따른 결과물이다.


VR 수요가 늘어나는 데 발맞춰 정부도 지원분야를 다양하게 늘리는 등 대응에 나섰다. 콘텐츠진흥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VR 콘텐츠제작 지원사업 명목으로 VR 콘텐츠 프론티어와 함께 중형ㆍ소형 등 분야별로 나눠 지원과제를 선별키로 했다. 콘텐츠 프론티어는 대기업과 중ㆍ소기업간 협업으로 기획은 물론 제작ㆍ유통 등 전 단계에 걸쳐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VR 콘텐츠 성공모델을 새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중형 VR 지원사업의 경우 증강현실(AR)ㆍ혼합현실(MR) 등 차세대 기술기반의 콘텐츠를, 소형 VR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각각의 특성에 맞춰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 첨단 콘텐츠기업을 위해 입주공간이나 테스트베드 등 각종 인프라와 함께 국내외 네트워크 형성,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뉴콘텐츠센터, 미주ㆍ유럽 등 해외 주요 거점으로의 수출이나 해외 전시회 참가 등을 돕는 지원사업도 연내 실시키로 했다. 전해영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ARㆍVR 산업의 핵심인 콘텐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양질의 개발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면서 "박물관 같은 다양한 문화예술시설 등과 연계해 콘텐츠 유통경로를 다각화하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AD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