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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 아파트,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입주민을 위한 서비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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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 아파트,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입주민을 위한 서비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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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택업계의 판이 새로운 형국을 맞이하면서 건설사도 단순공급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의 거리를 좁혀나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대우건설이 지난달 처음 선보인 부동산종합서비스 ‘D.Answer’(디앤서)가 있다. 업계 최초 부동산종합서비스인 대우건설의 ‘D.Answer’(디앤서)는 지난 달 입주를 시작한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에 최초로 도입된다. 부동산종합서비스란 기업이 개발, 분양, 임대, 관리, 중개, 금융 등 모든 부동산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의미한다.


이를 통해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입주민들은 임대, 임차인 관리 시스템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먼저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의 임차인은 'D.Answer'(디앤서) 오픈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계약현황에서 계약일자와 재계약 기간 등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할 수 있고 과금관리를 통해 임대료와 공과금, 보증금수납내역을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공간?강좌예약, 재능기부신청, 물품대여현황을 확인할 수 있고 입주민설문과 1대 1 상담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생애주기별 맞춤 주거서비스, 마을공동체 구성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D.Answer’(디앤서)는 PC뿐만 아니라 모바일을 통해 홈페이지를 들어갈 수 있고 본인 확인 후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입주민이 아니더라도 ‘오픈플랫폼 체험하기’를 통해 시뮬레이션을 해볼 수 있다.


대우건설은 ‘D.Answer’(디앤서) 오픈플랫폼 서비스뿐만 아니라 마을공동체 운영 프로그램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만의 ‘렛츠 프로그램(Let’s Program)’은 공동체의식을 높여줄 입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총 6개의 세부적인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입주민이 직접 아이를 가르치는 렛츠 스터디(Let’s Study)와 유아 보육 프로그램인 렛츠 케어(Let’s Care), 공동조리 프로그램인 렛츠 쿡(Let’s Cook), 공동텃밭에서 유기농 식재료를 재배하는 렛츠 가든(Let’s Garden), 자동차와 자전거를 함께 쓰고 필요한 물품을 이웃과 나눠 쓰는 렛츠 셰어(Let‘s Share), 캠핑장과 숲속 작은 도서관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렛츠 플레이(Let’s Play)가 있다.


대우건설에서는 이들 프로그램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단지 내 커뮤니티실과 푸른 도서관, 열린부엌, 음악실, 전통문화체험실 등의 장소를 지원한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는 단지 내 쾌적한 환경도 자랑거리다. 단지 내부 곳곳에 조성된 정원을 통해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텃밭과 캠핑장, 청소년놀이터 등이 배치돼 입주민에게 건강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 부대시설로 골프시설과 G/X클럽, 피트니스클럽이 마련돼 있고 샤워실도 있다. 에너지 절감시스템을 통해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고 소음저감 시스템을 통해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다. 첨단시스템과 안전장치도 도입된다. 초고속 정보통신망이 구축되며 일괄소등, 가스차단 등 스마트 일괄제어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안전예방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대우건설이 시공하고 입주 후 관리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는 공공지원 민간임대(뉴스테이)로 연 2%이내 임대료 상승제한이 적용되며 임대의무기간이 8년 동안 보장되는 특장점이 있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는 경기 동탄2신도시에 들어서며 전용 59~84㎡, 총 1135가구의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된다. 단지는 기존 아파트에서 보기 힘들었던 마을공동체 풍경을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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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환경도 좋다. 직선거리로 600m 안에 한백초, 한백중, 한백고교가 있어 도보로 등하교가 가능하고 삼성전자, 화성동탄 산단 등 산업시설에 인접해 출퇴근이 용이하다. 인근에 동탄역 롯데백화점(입점 확정), 하나로마트 등의 쇼핑시설과 은행,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많다. SRT동탄역과 GTX(2021년 개통예정)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대우건설 디앤서 홈페이지 또는 디앤서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홈페이지를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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