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6살 꼬마의 ‘명왕성 행성 지위 복귀’ 주장, 회복 가능할까?

시계아이콘01분 4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NASA와 IAU '행성 정의' 입장 대립 첨예…명왕성 인정하면 '달'도 행성

6살 꼬마의 ‘명왕성 행성 지위 복귀’ 주장, 회복 가능할까? 명왕성 [사진제공=NASA]
AD


[아시아경제 윤신원 기자] 최근 아일랜드의 한 6살 소녀가 ‘명왕성’ 행성 지위 복귀를 요구해 명왕성 지위 복귀에 대한 논란에 또 한번 불을 지폈다.

아이리쉬타임스는 6살 소녀가 미국항공우주국(NASA)에 명왕성을 태양계 행성에 복귀시켜 달라는 편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이 소녀는 편지에 “명왕성도 수성, 금성, 지구 등과 똑같은 행성이다. 작은 행성이라 할지라도 그 누구도 행성을 쓰레기통에 넣을 수는 없다. 이 문제를 고쳐 달라”고 적었다.


이 편지에 NASA에서 명왕성 탐사선 ‘뉴호라이즌스’를 이끄는 칼리 호웻 박사는 “나는 명왕성이 행성이라는 것에 동의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우리에게 명왕성은 매우 중요하지만 아마 명왕성은 지구가 뭐라 부르든 신경 쓰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또 NASA 행성과학국 제임스 그린 국장은 “나도 명왕성이 멋진 행성이라는 것에 동의한다”며 “명왕성은 크기에 상관없이 계속 연구할 필요가 있고 그만큼 매혹적인 곳”이라고 답했다. 또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NASA에서 만나자”고도 덧붙였다.


6살 꼬마의 ‘명왕성 행성 지위 복귀’ 주장, 회복 가능할까? 명왕성을 공전하는 카론 [사진제공=NASA]


명왕성은 1930년 미국의 천문학자 클라이드 톰보에 의해 발견된 행성이다. 톰보는 눈으로 일일이 패턴을 관측해 사진에 찍힌 수천 개의 별 사이에서 움직이는 점 하나를 찾아냈고 그 점이 지금의 명왕성이 됐다. 당초 명왕성은 달보다 5배 이상 크다고 알려졌었다. 하지만 1978년 위성인 카론의 관측으로 명왕성의 질량은 지구의 0.24% 수준이며 직경도 달의 3분의 2 수준이란 것이 밝혀지면서 명왕성의 행성 자격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이때만 해도 학계의 대선배인 톰보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이의제기를 자제하는 분위기였고 최초로 행성 발견에 성공한 미국이 명왕성의 행성 지위 보호를 위해 지속 노력했기 때문에 논란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는 계속 미뤄져 왔다.


하지만 마이클 브라운 교수가 2005년 명왕성과 비슷한 궤도에서 명왕성보다 크기가 큰(향후 명왕성과 크기가 같다고 밝혀졌다.) ‘에리스’를 발견하면서 명왕성 재분류 작업이 시작됐다. 태양계 10번째 행성으로 에리스를 인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자 국제천문연맹(IAU)이 행성의 정의를 재정리한 것이다. IAU는 비슷한 크기의 천체가 지속 발견될 가능성이 크고 이때마다 태양계 행성으로 인정해줘야 해 행성 지위에 대한 정의를 보다 명확하게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게다가 명왕성을 발견한 톰보도 사망한 뒤였다.


명왕성은 IAU가 제시한 행성 조건에 미달했고, 결국 에리스와 함께 ‘왜소행성’으로 분류되면서 정식 명칭도 ‘134340’란 번호로 바뀌게 됐다. 왜소행성은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크기가 충분하고 거의 구(球)형이어야 한다는 조건은 행성과 동일하다. 하지만 행성의 필수조건인 자신의 궤도 근처에서 다른 천제에 비해 월등하게 큰 천체에는 해당되지 않는 천체를 의미한다.

6살 꼬마의 ‘명왕성 행성 지위 복귀’ 주장, 회복 가능할까? 뉴호라이즌스호와 명왕성 [사진=NASA 제공]



미국은 강하게 반발했다. 미국은 당시 태양계 행성 9개 중 유일하게 자국이 발견한 행성이었기 때문에 NASA를 포함한 많은 미국인들은 IAU에 강력하게 항의했다. 당시 뉴호라이즌 임무의 책임자였던 앨런 스턴은 “새로운 정의를 엄격히 적용하면 지구, 화성, 목성, 해왕성도 행성 자격에서 박탈돼야 맞다”며 강하게 비난했다. 지금도 미국에서는 톰보의 고향인 일리노이주와 그가 명왕성을 발견한 천문대가 위치한 뉴멕시코주는 명왕성을 행성으로 인정하고 ‘명왕성의 날(3월 13일)’을 제정하기도 했다.


AD

앨런 스턴을 필두로 NASA의 일부 학자들은 지난해에도 행성의 정의를 새로 정립해 명왕성을 다시 행성으로 복귀시켜야 한다는 내용의 제안서를 IAU에 제출했다. 제안서는 ‘대중들은 명왕성을 ‘행성’으로 여기며 많은 우주과학자들이 명왕성의 퇴출 이후 행성이 아니면 과학적 탐구를 할 만큼 흥미롭지 않다고 생각하게 됐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IAU는 아직 공식적인 답변은 하지 않은 상태이며 만약 이 제안서가 수용된다면 달이나 토성의 위성 '타이탄' 등도 행성에 추가된다. 다만 대부분의 유럽 학자들은 한번 결정한 행성의 정의를 바꿀 논리와 근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행성 복귀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윤신원 기자 i_dentit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