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국표준협회(KSA)는 KSA행복나눔회가 오는 12일 서울 금천구건강가정지원센터 개소 10주년 기념식 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여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금천구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07년 3월29일에 개소해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하는 기념식 및 심포지엄을 12일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1부 행사인 '개소 10주년 기념식'에서 금천구는 한국표준협회 KSA행복나눔회에 감사패를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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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행복나눔회는 2014년부터 매년 금천구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 활동 지원과 기부를 이어왔다. 올 연말에도 센터에 기부금 후원을 예정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개최한 금천구건강가정지원센터는 KSA행복나눔회와 더불어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회, 가족을 위한 지원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부 심포지엄에서는 안지성 금천마을공동체지원센터 센터장이 '마을공동체 안에서 가족의 역할'을, 이자스민 물방울나눔회 사무총장이 '가족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우리의 역할'을, 최경훈 생각을 가치로 대표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아버지의 역할'을 주제로 담화를 이어나간다. 심포지엄 사전신청은 홈페이지 및 유선으로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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