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대통령의 ‘탈 것’]③美대통령을 책임지는 특별한 전용차와 전용기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움직이는 백악관 ‘캐딜락 원’부터 무한 비행 가능한 ‘에어포스 원’까지


[대통령의 ‘탈 것’]③美대통령을 책임지는 특별한 전용차와 전용기 에어포스원(Air Force One)은 미국 대통령의 전용기를 지칭하는 항공 교통 관제 호출 부호로, 정식 명칭은 VC-25A 이다. 사진 = whitehouse
AD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미국 대통령의 전용차는 그 자체로 ‘움직이는 백악관’으로 통한다. 세계 각국 정상의 전용차는 저마다의 특색과 안전성을 자랑하지만, 미국 대통령이라는 특수한 위치는 그의 전용차 또한 특별하게 만든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을 책임지는 전용차는 어떤 특별한 기능을 갖고 있을까?


[대통령의 ‘탈 것’]③美대통령을 책임지는 특별한 전용차와 전용기 미 대통령의 의전 리무진 캐딜락 원(Cadillac One).


‘움직이는 백악관’ 캐딜락 원

미국 대통령의 전용차는 제너럴모터스(GM)가 제작한 ‘캐딜락 프레지덴셜 리무진(캐딜락 원)’으로, 대통령 임기에 맞춰 그때그때 새롭게 만들어진다. 커다란 외관에 육중한 무게 탓에 ‘비스트(beast·짐승)’라 불리기도 한다.

내부는 더 복잡하고 단단하다. 화재 위험성이 낮은 디젤 엔진을 사용한다는 추측이 있지만 공개된 바는 없다. 차체는 티타늄과 강철 등 다양한 소재를 혼합해 안정성을 높였고, 바닥은 강철로 덮여있어 차량 하부 폭발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여기에 대형 트럭에 쓰이는 굿이어사의 케블라(고강도 섬유)소재 타이어를 장착, 펑크가 났더라도 수십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13cm 두께의 방탄유리로 저격을 방지하고, 20cm 두께의 문은 보잉 757 제트기 탑승문 두께와 맞먹어 아무나 열 수 없게 설계되어있다.


또한, 차량 화재를 대비한 스프링클러, 내부 산소 공급장치가 내장돼있고, 극단적 상황을 대비해 대통령의 예비 혈액과 수혈 장비까지 갖췄다. 백악관, 국방부를 비롯해 각국 대사관 핫라인, 위성전화, 영상회의용 카메라가 설치돼 그야말로 달리는 집무실 역할까지 거뜬히 해낸다. 여기에 CIA 특수요원이 운전을 담당하고 최루탄 발사기와 산탄총과 같은 무기까지 준비돼 있어 움직이는 요새 역할도 겸하고 있다. 캐딜락 원의 대당 가격은 약 150만 달러(17억원)로 추정된다.



[대통령의 ‘탈 것’]③美대통령을 책임지는 특별한 전용차와 전용기 미 대통령 전용 헬기 마린원(Marine One)에서 내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모습. 사진 = 연합뉴스/AP


대통령의 하늘을 책임지는 ‘에어포스 원’과 ‘마린 원’


미 대통령이 탑승하는 공군 수송기를 지칭하는 ‘에어포스 원’은 동명의 영화를 통해서도 널리 알려진 대통령의 전용기다. 앞서 언급한 ‘캐딜락 원’이 움직이는 백악관이었다면, 에어포스 원은 대통령 집무실은 물론 이동하는 사령부급 통제실 역할이 가능한 특수집무실이다.


보잉 747기종을 개조한 ‘VC-25’가 정식 명칭이며, 내부공간은 360㎡, 침실은 총 6개를 갖추고 있으며 동시에 50인분의 식사를, 총 2000 끼니 제공이 가능한 식자재 보관이 가능하다. 여기에 공중 급유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사실상 기체 이상이 없는 한 무제한으로 비행할 수 있다.


미 대통령의 전용 헬리콥터인 ‘마린 원’은 목적에 따라 큰 기종인 ‘VH-3D Sea King’과 작은 기종 ‘VH-60N White Hawk’가 각각 운용되고 있다. 큰 기종의 경우 18.5㎡의 공간을 확보해 총 14명의 승객 탑승이 가능하며 비행속도는 240km/h에 달하나 실내 소음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외부 충격으로부터 실내를 완벽히 보호하기 위한 견고한 장갑 처리가 돼있으며, 탄도미사일 발사에도 끄덕 않는 방탄 프레임을 갖췄고, 비상시를 대비, 비행 시 동일 기종 교란용 헬리콥터가 동행한다.


마린 원의 운용인력은 오직 미국 해병대 제1해병헬리콥터비행대대(HMX-1)소속 800명의 해병 중에서만 수급된다. 이들 중 4명만이 미 대통령과 함께 비행하는 영광의 주인공이 되는 것. 이들은 엄격한 신분조회와 혹독한 훈련을 거쳐 선발되며, 특히 시운전 테스트에서 백악관 분수대 앞에 정확히 3번 착륙해야 통과하는 항목은 그 정확도에 대한 난이도 면에서 악명이 높다. 모든 과정을 통과한 다음에도 미 대통령에게 접근할 수 있는 ‘양키 화이트’ 자격을 취득해야 최종 조종사가 될 수 있다. 마린 원의 대당 가격은 4억 달러(4600억원)로 알려져 있다.


[대통령의 ‘탈 것’]③美대통령을 책임지는 특별한 전용차와 전용기 미 대통령 전용 버스 '그라운드 포스 원(Ground Force One)'의 모습. 사진 = 연합뉴스/AP


AD


대통령 전용 버스도 있다


이 밖에도 전용 버스인 ‘그라운드 포스 원(Ground Force One)’도 미 대통령의 발을 대신하는 교통수단이지만 운용 시기가 짧아 외부에 노출 빈도가 적다. 가수 비욘세 등 유명 스타를 위한 투어버스를 제조한 헴프힐 브라더스 코치(Hemphill Brothers Coach)사에서 제조했으며, 46.9㎡의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함과 동시에 방탄 장갑 및 화재진압장치 등 캐딜락 원에 준하는 방호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대당 가격은 110만 달러(12억2000만원)로 2016년 2대가 도입됐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