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제바스티안 쿠르츠(31) 오스트리아 외무장관이 15일(현지시간) 실시된 총선 투표가 종료된 후 자신이 이끄는 중도우파 국민당(OVP)의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날 총선 출구조사에서 국민당은 30.5%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고 현지 공영 ORF가 전했다.
이번 총선에서 국민당이 제 1당으로 부상하면 쿠르츠 외무장관은 총리로 취임해 세계에서 민주 선거로 뽑힌 최연소 정치지도자가 될 전망이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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