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60년 후 강서구 개청 100년 해 열어볼 타임캡슐 매설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14일 오후 3시 구민과 함께 모은 1000점 소장품, 마곡지구에 매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60만 강서구민이 40년 강서구의 추억과 희망을 담아 개청 100년을 맞이할 후손에게 보내는 기억상자(타임캡슐)의 여정이 시작된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4일 오후 3시 마곡지구 연결녹지 3호(마곡역 1번출근인근)에서 기억상자를 매설하는 '100년 명품도시 강서, 기억상자 매설식'을 거행한다.

기억상자는 개청 40주년과 60만 인구 돌파를 축하하기 위해 강서의 역사와 미래의 염원을 담은 1000점의 소장품과 주민들이 직접 후손들에게 전하는 희망메시지를 담아 봉입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1977년 강서구에서 태어나 지금도 거주하는 개청둥이와 60년 후 개청 100주년에 맞춰 기억상자를 개봉할 개청둥이 자녀들도 동참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 강서구史 담아낼 캡슐, 도약의 계단으로 형상화
85cm × 210cm 규격의 3색 원통형 캡슐 제작


'100년 명품도시 강서 기억상자'는 지름 850mm에 높이 2100mm 짜리 원통형 구조물로 제작됐다. 구민들과 함께 이뤄낸 40년 성장의 역사와 100년 미래 명품도시로의 염원을 계단형태로 형상화했다.

캡슐 외부는 유리섬유 강화플라스틱 재질, 내부는 스테인레스 재질을 사용했다. 전체적으로 청색, 회색, 청록색 3가지 색을 광택 있게 처리, 위쪽면에는 캡슐을 땅속에 매설하기 위한 연결고리를 달았다.

60년 후 강서구 개청 100년 해 열어볼 타임캡슐 매설 타임캡슐 봉입식
AD


◆ 강서 100년 시대로 떠나갈 1,000점의 수장품 선정
수장품 1000점 선정, 구영탄 만화·무허가 건물 주소판 등 이색 수장품 눈길


타임캡슐에 들어가는 수장품은 2030 강서발전 중장기 계획, 자원봉사자 수기 및 위기가구 사례모음집 등 행정 분야에서 남길만한 자료를 비롯 양천향교 석전록 및 제례복, 소방공무원·경찰 제복, 학교 교과서 및 학생교복 등 지금의 복장을 확인할 수 있는 의복류도 들어간다.


또 ‘1년간 정리한 육아일기,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강서구 구간을 달리던 성화, 지역내 중소기업 생산품, 각종 지역축제 사진(영상), 황금자 할머니 구민장 영상·사진·추모기획전 책자 등 개인적인 역사와 구의 역사에 대한 자료들이 수요 수장품이다.

구는 지난 8월 자문단 회의를 거쳐 총 1000여 점의 기억상자 수장품을 심의·확정했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세 달 간 수집 및 보완한 것들이다.

분야별로는 자치행정 20개 분류 275점, 주민생활 14개 분류 245점, 도시환경 24개 분류 265점, 문화교육 8개 분류 215점 등이 선정됐다. 페이스북과 현수막에 자필 메시지로 수집한 '미래 100년으로 보내는 희망메시지'도 캡슐에 포함됐다.

이색적인 소장품도 눈에 띈다. 80년대 흔히 만화방이라고 불리던 대본소 시절부터 구영탄 시리즈로 유명한 고행석 작가가 직접 그린 30여 권의 만화책과 그림도구를 기증했다.


고씨는 강서구 화곡동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지금도 화곡동에 살고 있다. 고씨는 “기억상자를 열어볼 사람들이 재미있어 할 것 같다”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봉제산 판자촌 마지막 무허가 건물의 도로명 주소도 눈에 띈다. 기증자인 어 모 씨는 본 건물의 철거 마지막 날 이 곳에서 30여년간 거주한 집주인으로부터 본 물건을 기증받았다고 한다.


어씨는 “봉제산 달동네라고 불리던 곳의 마지막 집이기도 하지만 장시간 인내와 타협으로 평화적 이주를 한 것에 역사적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며 기증 소감을 밝혔다.

김포공항 근처에서 60년대부터 중국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진 모 씨는 개점부터 최근까지 영업용으로 사용해오던 공부가주와 주전자를 수장품으로 기증했다. 진씨는 “반세기 넘도록 강서구 한켠에서 대과없이 영업을 이어온 것이 감격스럽다”며 “기억상자 기증이 초심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봉인물품은 변질 방지처리와 함께 진공포장돼 캡슐에 담긴 뒤 캡슐 자체에 보존 가스를 주입한 후 뚜껑을 닫고 용접으로 봉인을 했다.

기억상자가 매설되는 매설지에는 기념 조형물도 들어선다. 조형물은 가로 4500mm, 세로 450mm, 높이 2000mm 크기의 화강석 재질로, 명품도시 강서 100년을 향한 무한발전 의지를 성장의 모습으로 형상화했다. 강서 100년 기억상자 개봉시점이기도 하다.

100의 받침석에는 궁산, 증미산, 까치산, 우장산 등 야산이 많은 강서구 지형을 양각과 음각으로 처리, 2017년을 기점으로 가파르게 상승하는 발전의 모습을 표현했다. 우측 빈 공간에는 개청 40주년 기념사업의 기본이념인 사람, 도시, 자연을 담아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강서구는 불과 40년 만에 서울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로 성장했고, 발전가능성이 가장 높은 도시로 인정받고 있다"며 "”60년의 시간여행을 거쳐 100년이 되는 해의 강서구는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할 것이다. 지금부터 그 기반이 갖춰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