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이 결혼 1년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10일 김하늘의 소속사 SM C&C 측은 김하늘의 임신 사실을 알리며 현재 초기 단계라 여러모로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2016년 3월19일 김하늘은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1년 6개월 만에 첫 아이를 갖게 된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드뎌 하늘이도 애기엄마가 되는군여.ㅎㅎ 축하축하!(mska****)" "예쁜 아가 만나세요. 축하해요^^(cool****)" "축하드려요 누나 닮은 딸 낳으세요(pyw9****)" " "저렇게 차근차근 밟아가며.. 인생을 상식적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참 축복이더라..(chu_****)" "너무 행복 하겠다ㅎㅎ 축하해용~~(jin_****)"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은 당초 김하늘이 진행하기로 예정돼 있었지만, 장기간 서 있는 활동을 자제하라는 의사의 권고로 같은 소속사인 윤아가 대신해 장동건과 함께 사회자로 나선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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