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이재영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이 8일 오후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를 방문, 현황설명을 듣고 있다. 센터는 화학분석차량, 고성능화학차, 무인파괴방수차 등 특수차량 6대, 탐지·분석장비, 누출 차단장비 등의 장비를 갖추고 전문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이재영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이 8일 오후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를 방문, 현황 청취와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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