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제17회 곡성심청축제’ 10월 6일 개막~“심청”을 통해 ‘효’의 가치를 일깨운다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제17회 곡성심청축제’ 10월 6일 개막~“심청”을 통해 ‘효’의 가치를 일깨운다
AD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효와 함께 열어가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제17회 곡성심청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증기기관차, 레일바이크, 장미공원으로 유명한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서 개최되며, 10일간의 추석연휴가 끼여 있어 관광객의 꾸준한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특히 추석연휴를 맞이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의 축제장 방문이 많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올해 심청축제는 ‘효’와 ‘심청’의 정형화된 축제형식을 과감히 탈피해 한 단계 성장한 축제로 올라선다는 것이다. 이에 걸맞게 축제 슬로건도 “곡성심청 그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다” 로 정하고 황금 추석명절과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즐겨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획프로그램이 다수 배치된다.

기획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는 결혼 30년 이상 노부부, 결혼 15주년 기념 부부, 예비 부부 커플 등 총 8쌍의 ‘전통혼례식’이 축제기간 중에 진행되며, 혼례식 전에 “심청 시집가는 행렬”이 축제장 나들이에 나선다.


시집가는 행렬단에는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퍼포먼스가 함께 펼쳐진다. 신랑, 신부, 봇짐아짐 등 옛날식 전통복장 등 화려한 장식과 소품들이 흥미요소를 더해 축제의 핵심프로그램으로 키워낸다는 계획이다.

‘제17회 곡성심청축제’ 10월 6일 개막~“심청”을 통해 ‘효’의 가치를 일깨운다


10월 6일 축제 첫날에는 뮤지컬 초청작 “청이는 왜 인당수에 몸을 던졌나” 마당극 공연이 화려한 막을 올린다.


7일 둘째 날은 오후2시 개막식에 이어, 가슴아프게, 둥지 등으로 유명한 가수 남진 씨의 단독 “효 콘서트”가 열린다. 8일에는 거짓말, 만약에 등으로 유명한 가수 조항조 씨와 안동역에서로 큰 인기를 끈 가수 진성 씨의 “우정콘서트”가 펼쳐지며, 9일 마지막 날에는 “구곡순담(구례?곡성?순창?담양) 100세 공동문화행사”가 다채롭게 열린다.


100세 공동문화행사는 마당극, 품바극, 외국 서커스단 등 무대에서 한바탕 잔치가 펼쳐진다. 이어 가수 홍진영, 박상철, 조승구, 박구윤 씨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폐막공연은 네박자, 유행가 등으로 유명한 가수 송대관 씨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양혜승 씨가 피날레공연을 장식한다.


심청축제는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신규프로그램도 많다.


특히 흑백사진 한 장으로 아련한 옛 추억을 상기시키는 “인생극장 흑백사진관”, 전통한복과 학생복을 이어볼 수 있는 “심청카페” 등이 새롭게 태어난다.


놀이광장(만남의 광장)은 즐거운 추억의 시간이 기다린다. 오후 2시와 4시에는 심청 마당극인 “달려라 심청아” 가 관광객과 호흡을 함께한다. 같은 장소 오후 1시와 5시에는 정통 품바극이 재미나게 진행된다.

‘제17회 곡성심청축제’ 10월 6일 개막~“심청”을 통해 ‘효’의 가치를 일깨운다


요술광장은 읍면에서 준비한 심청의 효 관련 참여체험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살림살이가 어렵고 힘들었던 추억의 시설을 나타내는 만화 “검정고무신” 만화방이 차려진다. 기영이와 기철이 인형탈과 포토존이 관람객의 발길을 기다린다. 또한 굴렁쇠 굴려보기, 투호던지기, 비눗방울 놀이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요술광장 한쪽 오후 1시, 4시에는 도시지역에서 인기가 높은 코믹스런 광대극을 만날 수 있다.


푸른 잔디가 있는 잔디광장은 “가을운동회”가 열린다. 가을운동회는 전문놀이 이벤트에서 담당한다. 엄마, 아빠와 함께 달려보는 에어바운스 장애물 통과, 2인 공굴리기, 바구니 공넣기 등 가족이 힘을 합쳐 함께 참여하는 흥겨운 운동회를 즐겨볼 수 있다.


중앙광장 한쪽에서는 “공양미 삼백석 모으기” 행사가 열린다. 정성스럽게 모금된 돈은 어르신들 안과질환 치료에 소중하게 쓰여 진다.


축제를 축하하는 부대행사가 축제장 곳곳에서 준비된다. 곡성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인 “로즈팜마켓”이 장미공원 입구 거리에서 운영되며, 잔디광장 주변은 “곡성 향토음식점”과 “한우판매장”이 운영된다.


축제를 즐기면서 여유가 있으면 곡성 읍내를 둘러보길 권한다.


축제장에서 읍내까지는 걸어서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10월 7일은 곡성 기차마을전통시장 둑방에서 “기차당뚝방마켓”이 열리고, 8일은 곡성읍내에서 전통 5일장이 선다. 특히 곡성 읍내는 영화 “곡성”의 촬영장소로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곡성경찰서와 읍내파출소, 상가건물, 가을풍경이 멋진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 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축제가 열리는 섬진강기차마을은 가족단위 관광객이 오랜 시간 동안 머무르면서 즐길 수 있는 체험시설과 놀이시설이 많은 테마공원이다. 기차마을 공원 둘레를 돌면서 달리는 “미니기차”, 기차마을 내에 설치된 철로 위에서 두발의 힘으로 굴려가는 “레일바이크”, 기차마을 내 구내 역에서 출발해 섬진강변 10㎞를 시나브로 달리는 추억의 “증기기관차”가 있으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요술랜드”, “4D영상관”, “치치뿌뿌놀이터 ”등이 있다.


유근기 군수는 “이번 심청축제는 만고효녀로 상징되는 설화 속 ‘심청’을 새로운 심청, 가족과 같이 가까운 심청이로 살려내는 심청의 이야기를 알리는 축제로 준비하겠다”며 “앞으로 심청축제 추진위원회와 공직자, 군민, 향우 모두가 힘을 모아 축제 준비 및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