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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국제도시서 '뜨는 상권' 제대로 누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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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상권이 형성되는 지역, 배후수요에 따라 나뉘어
- 투자 즉시 수익 창출 가능한 ‘송도 아트윈몰’, 오는 25일 사전 예약 접수 눈길

송도 국제도시서 '뜨는 상권' 제대로 누려볼까 송도 아트윈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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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상업시설에 관심이 모아지면서, ‘뜨는 상권’을 찾는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주거부문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상업시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주거시장에 비해 상업시설은 투자를 결정하는 일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투자를 결정할 때 지역 소비력, 상권형성의 시기, 임차인과의 관계, 유동 동선의 흐름 축, 경쟁 상권과의 상권분할 구도, 분양가격의 적정성 등 다양한 요소와 변수가 많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상업시설에 투자하기 전에 먼저 상권이 만들어지는 배경을 이해하고, 수요가 풍부한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초기 상권이 형성되는 ‘뜨는 상권’의 경우 향후 미래가치가 높다”고 조언했다.

최근 송도국제도시에서는 투자가치가 높은 복합상권이 발달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과 센트럴파크역을 중심으로 대형 유통단지들이 조성되면서 송도국제도시 대표 상권으로 급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센트럴파크역 인근에 유러피안 스트리트몰인 ‘아트포레’와 ‘송도 아트윈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4월 분양한 유러피안 스트리트형 상가 ‘아트포레’는 군 최고 65대 1의 성적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이어서 오는 25일 사전예약 접수를 진행하는 ‘송도 아트윈몰’에도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바로 옆에 위치한 유럽형 스트리트인 아트포레와 함께 방문객들의 발길을 잡는 중심 상권으로 기대감이 높기 때문이다.


송도국제도시의 핵심입지에 위치한 ‘송도 아트윈몰’은 이미 완공되어 있는 만큼 투자 시 바로 임대 수익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투자할 수 있어 투자의 안정성도 높다. 특히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소비력 탄탄한 유효수요를 보유해 눈길을 끈다.


‘송도 아트윈몰’은 주상복합단지인 ‘송도 아트윈’ 내에 조성되며 단지 내에 이미 입주를 마친 입주민들을 고정 수요로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지 내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아파트 999가구, 홀리데인 인 호텔 202실,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 237실을 고정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중대형 평형대 아파트와 호텔 이용객 등 고급 수요자들을 배후수요로 확보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또 인근에 1,861가구의 송도 더샵 마스터뷰가 입주해 있으며,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1,140실이 위치해 있다. 오는 11월에는 인근에서 2,600여 가구의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가 입주를 앞둬 고정수요는 더 늘어나게 된다.


주거 수요 외에도 인근에는 기업들이 상당수 입주해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포스코엔지니어링, 포스코건설, 포스코 R&D, 인천경제자유구역청, GCF, 부영 등 다양한 기업과 국제기구가 입주해 송도국제도시에는 2만 6000여명의 근로자가 상주하고 있다. 추후 바이오 단지(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지식산업단지, 송도국제병원 등이 입주하면 기업체 근로자 배후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송도 아트윈몰’이 위치한 송도국제업무단지에 대다수 기업들이 입주해 있기 때문에 ‘송도 아트윈몰’을 이용하는 유동인구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송도 아트윈몰’ 일대는 송도국제도시의 명소로 꼽히는 인천대교와 송도 센트럴파크, 트라이볼 등이 주변에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송도 아트윈몰’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33-1번지에 위치한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주상복합단지 내에 조성된다. 지상 1층~2층, 연면적 약 7,800㎡, 총 50실 규모이다. 분양홍보관은 센트럴파크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송도 아트윈몰’ 1층에 조성돼 있다. 오는 25일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하고, 26일 호실 지정할 예정이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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