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신한은행은 20일 홍콩 금융 전문지 '디 에셋'(The Asset)이 주관하는 '디 에셋 트리플 에이 어워즈(The Asset Triple A Awards) 2017'에서 6년 연속 최우수 자산관리 은행(PWM), 3년 연속 최우수 프라이빗뱅크(PB)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디 에셋 트리플 에이 어워즈는 지난 20여년동안 매년 일본과 호주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 금융섹터 별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기관을 선정, 시상해왔다. 이번 시상의 평가기간은 지난해 4월부터 1년간이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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