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지하철역에서 폭발물 테러가 일어나 네티즌들이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서부 파슨즈 그린역 인근을 달리던 객차 내에서 사제 폭탄이 발생해 22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런던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으며 16일(현지시간)
16일(이하 현지시간) 런던경찰은 “18세 용의자가 도버 항구 지역에서 경찰에 체포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런던 경찰청은 17일 성명을 통해 런던 서부 교외 하운즐로에서 21세 남성을 체포해 테러법으로 구금하고 있다고 전하며 두 번째 남성도 붙잡았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 배은망덕한 것들” “아*** 외국인들이 무섭다” “___******* 대체 테러를 왜 ” “몸도 ** 무섭고 끔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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