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유리가 초토화가 된 화장실 사진을 깜짝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서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장지가 뜯겨져 있는 너저분한 화장실 모습이 담겨져 있다.
서유리는 또 '냥집사의 흔한 아침 화장실풍경'이라는 글도 함께 개제하며 화장실이 초토화가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 어쩔...", "우리집만 그런거 아니구나", "변비이신줄", "움직이는것에 대한 강한 욕망?" 등의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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