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대화제약은 중국 RMX 바이오파마(RMX Biopharma,Co.,Ltd,)와 경구용 파클리탁셀 항암제인 '리포락셀액'에 대한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283억원으로, 선급금 40억원, 단계별 마일스톤 243억원이다.
RMX 바이오파마는 중국, 대만, 홍콩, 태국 시장 내 개발 및 판매에 대한 독점적 권리 획득하게 됐다.
계약기간은 중국 내 제품 시판 후 10년 간이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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