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KEB하나은행 출범 2주년인 1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 KEB하나은행 을지로 신사옥이 들어섰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왼쪽)과 하토리 리키야 일본 미쓰이스미토모신탁은행 부회장이 준공식 테이프커팅을 마친 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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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기자
입력2017.09.01 10:50
[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KEB하나은행 출범 2주년인 1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 KEB하나은행 을지로 신사옥이 들어섰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왼쪽)과 하토리 리키야 일본 미쓰이스미토모신탁은행 부회장이 준공식 테이프커팅을 마친 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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