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 성분과 자연유래성분으로 자극적이지 않아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토니모리는 순도 100% 녹차수와 녹차 유효 성분을 사용해 두피와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는 헤어라인인 ‘닥터 포 베러’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닥터 포 베러 헤어 라인은 엄선된 녹차성분과 자연 유래 성분을 담은 데일리 헤어 케어 제품이다. 녹차 속 성분인 테아닌과 카테킨을 주 성분으로 한 2개의 라인을 선보인다.
테아닌 라인은 샴푸와 트리트먼트, 헤어미스트 총 세 개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카테킨 라인은 샴푸와 트리트먼트, 헤어토닉 총 3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테아닌 라인과 카테킨 라인의 샴푸와 트리트먼트는 각각 1만2800원, 카테킨 헤어토닉(100㎖) 1만4800원, 테아닌 헤어미스트(150㎖) 9900원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최근 두피와 모발에 대한 뷰티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늘고 있는 만큼 토니모리의 기술력을 접목해 녹차의 특정 성분과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든 안심 처방 헤어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환절기를 앞두고 두피, 모발 케어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