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야마하뮤직코리아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재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2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야마하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야마하의 인기 피아노 제품을 비롯해 기타, 관악기 등 다양한 악기 제품을 전시한다. 방문객이 직접 연주해볼 수 있는 체험의 장 역시 마련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는 이들은 악기들을 체험해보며 자세한 안내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악기를 선택할 수 있다.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구매 역시 합리적인 가격에 할 수 있다.
전시되는 대표 제품으로는 음악적 감성을 풍부하게 해주는 야마하의 업라이트피아노 U1, 집안에서도 소음 걱정 없이 자유롭게 연주가 가능한 사일런트피아노, 빼어난 모던 디자인의 인기 디지털피아노 Modus H01, 최근 출시한 디지털피아노 CLP-685 등이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를 위해 악기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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