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무더위와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도심 속 시원한 휴식이 될 수 있는 음악 감상 이벤트가 찾아온다.
악기 및 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오는 26일 저녁 7시 말리커피 삼성로점에서 '야마하(Yamaha) 수요 음식(音食)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야마하는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아름답고 흥겨운 재즈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 주 중 가장 힘든 수요일, 일과 더위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야마하 수요 음식회에서는 국내 정상급 재즈피아니스트 고희안 씨가 쉽고 재미 있게 설명해주는 재즈 강좌와 함께 여름 밤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곡들로 채워질 미니 재즈콘서트도 예정되어 있다. 전 세계 음악 애호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야마하의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 제품 'A-S3000', 'CD-S3000'와 플래그십 북셀프 스피커 'NS-5000'을 현장에서 시연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음질로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하는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전준근 야마하뮤직코리아 AV영업팀 팀장은 "이번 야마하 수요 음식회는 무더위에 지친 직장인들이 도심에서 음악을 들으며 시원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기분 전환의 시간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면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원가능하다. 당첨자는 개별 공지된다. 한편 이벤트에 참가하는 모든 이들에게는 커피와 디저트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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