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2∼4일 KT 대전 인재개발원에서 전국 영재교육 담당 교사와 관계자 400여명이 참여하는 '제1회 영재교사 한마당'을 연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창의적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영재교육 담당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영재교육 정책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발전 방안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원 구글 상무가 '새로운 미래를 위한 인재와 교육 혁신 기회는 어디서 불어오는가?'라는 주제로 교육 방향과 새로운 인재상에 대해 특강을 하고 학생중심 연구 활동(R&E) 사례 세미나, 인문사회 영재교육에 대한 토론 등도 예정돼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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