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로 찜통더위를 보인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쿨링 포그에서 인공 물안개가 뿜어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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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기자
입력2017.08.01 16:27
[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로 찜통더위를 보인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쿨링 포그에서 인공 물안개가 뿜어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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