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스마트 생산혁신 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중소기업의 4차 산업혁명 대비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생산·품질 관리, 인증 사례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과정은 재고관리와 감축기법, 원가관리와 경영분석, 신규 개정된 국제인증, 품질관리로 나눠 각 주제별로 하루 6시간씩 강의를 진행한다.
연수 모집인원은 40명 내외로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오는 25일부터 서울 가산동 소재 SBC인증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참가는 중소기업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연수원 스마트생산연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재호 중소기업연수원장은 "이번 연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본 바탕이 되는 생산관리나 품질관리 위주로 과정을 준비했다"며 "사례 위주로 강의를 진행해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고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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