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해외 금융전문 매체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로부터 '2017년 아시아지역 최우수 디지털은행'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글로벌파이낸스 매년 최우수 디지털은행 어워즈(World’s Best Digital Bank Awards)를 진행, 국가별로 우수한 금융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 매체는 "씨티은행 인터넷뱅킹과 '씨티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에서 고객 편의를 위한 혁신성이 높이 평가됐다"며 선정 배경을 밝혔다.
김민권 씨티은행 디지털뱅킹부 부장은 "이번 수상은 철저히 고객 중심의 디지털뱅킹 서비스를 구축한 노력의 산물"이라며 "앞으로도 신기술과 앞선 디자인을 접목해 더욱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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