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나고 알찬 여름방학 강서 어린이는 좋겠네!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강서구, 여름방학 맞아 다채로운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마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배움을 놓는 방학(放學)… 학교는 쉬어도 아이들의 성장은 멈출 수 없다.


강서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채로운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학교 밖 ‘진짜 배움’의 세계로 아이들을 초대한다.

◆ 신기한 모험을 찾아… 학교 밖에서 만나는 이색체험

손꼽아 기다렸던 방학…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막상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면 가까운 자치회관을 방문해 보자.

강서구는 20개 전 동 자치회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여름방학 체험학습을 마련하고 있다.

▲물놀이 ·옥수수 수확 등의 자연체험부터 ▲동물농장 ·식물원 탐방 ▲곤충과학관 관람 ▲로봇 제작 체험 ▲이천 도자기마을 체험 ▲태풍?지진 등 재난안전체험까지 평소에는 경험하기 어려웠던 이색적인 체험활동이 가득하다.

특히 자매결연 마을인 양주시 천생연분마을과 양평군 보릿고개마을 방문을 통해 도시 어린이들이 다양한 농촌체험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한다. 연잎밥 만들기, 감자 캐기, 복숭아 따기, 맨손으로 송어잡기 등 신나는 일정이 빼곡하다.

신나고 알찬 여름방학 강서 어린이는 좋겠네! 여름방학 겸재 진경교실
AD


자치회관 체험학습은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각 동별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참가비는 1만~2만원 내외로 저렴하다.

◆ 이열치열(以熱治熱)… 땀 흘리는 건강한 여름

“땀 한번 쫙 흘리고 시원하게 샤워하면 더위를 몰라요~”


무더운 여름이지만 체육교실을 찾는 아이들은 꾸준하다. 기초체력을 기르며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집중력과 자신감 향상에도 좋은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이에 구는 오는 8월 2일부터 청소년 체육교실을 운영해 아이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

운영종목은 인공암벽등반, 수영, 탁구, 아이스스케이트, 프리테니스 등 5개 인기종목으로 구성된다.

수업은 종목별로 강서클라이밍센터, 가양레포츠센터, 오션차일드, 공항동문화체육센터, 아이스온 등 5개 실내체육관에서 운영되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반 위주로 진행된다.

인공암벽등반은 참가비가 3만원이며, 그 밖의 모든 과정은 강습료와 시설이용료가 전액 무료다.


◆ 예술적 감성이 무럭무럭… 미술관과 박물관을 안방처럼

겸재정선미술관에서는 다음달부터 ‘교과서에서 만날 수 있는 명작의 재해석’을 주제로 여름방학 겸재진경교실을 운영한다.

▲조르주 쇠라의 땡땡이 머그컵 ▲신사임당의 재치가 담긴 포도도 앞치마 ▲리히텐슈타인의 일러스트 콜드컵 ▲장욱진의 순수함이 담긴 스텐실 벽시계 ▲앙리 마티스의 푸르른 폴리네시아 웰컴 매트 ▲겸재정선 한양진경 담은 동네풍경 에코백 등 예술성과 창의성을 자극하는 6가지 미술수업이 아이들을 기다린다.

신나고 알찬 여름방학 강서 어린이는 좋겠네! 등반교실


허준박물관은 다양한 한방 약재의 종류와 효능을 재밌게 알려주는 어린이 허준교실을 운영한다.

아홉 가지 약재를 이용해 만드는 한방떡 ‘구선왕도고’와 ‘한방과자’, 기억력 증진에 좋은 ‘총명환’을 손수 만들어 보는 기회가 마련된다. 예쁜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의원 어의 인형’, ‘소형 약장’도 제작해 볼 수 있다.

참가신청은 겸재정선미술관과 허준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각각 접수한다. 참가비는 겸재진경교실이 회당 8000원, 허준교실이 3만5000원이다.


◆ 키만큼 마음도 쑥쑥… 봉사활동으로 보람찬 방학

여름방학에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친구들에게는 ‘꿈나무 자원봉사학교’를 추천한다.


구는 청소년들이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매 방학시즌마다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여름에는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보름간 24개 강좌를 통해 1080명의 자원봉사자 꿈나무를 양성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공정무역지킴이 활동 ▲새터민 사회적응 돕기 ▲한부모시설 신생아를 위한 아기용품 만들기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나라 실천전략 세우기 ▲재난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등이 있다.


초?중?고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365 자원봉사 포털 홈페이지(www.1365.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학교 가랴, 학원 가랴, 밤늦도록 숙제하랴… 요즘 아이들은 하루가 참 바쁘다. 남들도 다 그러하니 어쩔 수 없다지만, 책이나 학교 울타리 안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분명한 한계가 있다"며 "반대로 실컷 웃고 맘껏 뛰놀며 다양한 종류의 자극을 경험할 때 아이들의 잠재력은 무한대로 커진다는 연구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방학은 아동발달에 있어 무척이나 중요한 시기라 하겠다"고 말했다.
또 "아이들이 즐겁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은 아동친화도시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여 강서 어린이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올바른 성장과 발달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