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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웅상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경상남도 양산시 평산동 에 공급하는 '양산 평산 노블카운티'가 오는 23일 견본주택을 연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860가구로 구성됐다. 단지 인근에는 지역 최대규모 공원인 '센트럴 파크'도 들어설 예정이다. 내년 6월 착공하는 센트럴 파크는 주진동 웅상도서관 인근 9만8997㎡에 연면적 4940㎡ 규모로 지어진다. 시는 센트럴 파크 사업 관련 기본계획을 완료한 상태로 2019년 12월 준공예정이다.
각종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웅상도서관, 과학체험관, 메가마트, 이마트, 덕계종합상설시장 등이 가까이 있으며 부산~울산 7호 국도를 마주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덕계동 724-4에 위치해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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