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유리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염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염유리는 민소매 티와 숏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작은 얼굴과 비현실적인 비율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비율 깡패다" "요즘 본 사람 중 가장 예쁨" "미녀다"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염유리는 Mnet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즌4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유지윤 기자 yoozi4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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