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의 상승세가 잠시 소강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기관이나 외국인투자자들의 매수세는 한풀 꺾였지만, 개인들의 거래는 지난해 7월 이후 가장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하루 평균 주문 건수가 1년여 만에 300만 건을 넘었고 1억원 이상 대규모 주문도 대폭 늘었다.
특히 증권사와 여신기관이 연계해 판매하는 증권연계신용상품(스탁론)을 활용한 투자가 활발해 지면서 이를 통해 고수익을 올리는 개인투자자들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하이스탁론 마켓리써치 자료 제공)
스탁론은 자기자본의 최대 4배까지 주식투자자금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높은 레버리지를 통해 더 큰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다. 솔로 홈런을 만루홈런으로 바꾸는 투자 비결이 바로 이것이다.
만약 10%의 수익이 발생했다면 스탁론 이용시 최대 40%까지 더 많은 수익을 볼 수 있게 된다.
때문에 상승전환이 예상되는 종목에 스탁론을 사용한다면 빠르게 수익 계좌로 전환할 수 있다. 게다가 이용금리도 최저 연 2%에 불과한 반면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이용할 수도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 하이스탁론, 연 2.0% 파격 금리 상품 출시
하이스탁론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 2.0% 최저금리 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에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 하이스탁론 고객상담센터(☎1599-8666)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하이스탁론을 이용 중인 투자자들 사이에 현재 관심이 높은 종목은 현대아이비티, 위닉스, 한화투자증권, 지엔씨에너지, 알비케이이엠디 등이다.
- 연 2.0% 업계 최저금리
- 13년 연속 스탁론 시장 점유율 1위, 8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상담센터 : 1599-8666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asia/main/mai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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