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드림하이센터 찾아 27개의 다양한 직업 체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10일 곡성 관내에 위치한 곡성어린이직업체험관 드림하이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4세부터 초등3년) 및 부모 70명을 대상으로 직업탐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드림하이센터는 호남 최대 규모로 4월 25일 개관하여 경찰·아나운서 등 27개의 어린이 전문 직업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으로 아동들이 다양한 현실 세계 직업에 대한 탐색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아동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 스스로 찾아가는 능동적인 체험활동장이다.
직업체험에 참석한 아동들은 다양한 직업 중에서 평소 관심 있는 직업을 선택하여 체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직업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현실과 유사하게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체험함으로써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직업체험에 참여한 한 부모는 “우리아이의 미래 직업관 형성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고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직업체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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