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총사'에 출연한 김희선의 톱질 본능이 터지며 웃음을 선사했다.
5일 방송된 올리브 TV '섬총사' 3화에서는 우이도에서 두 번째 날을 보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선은 평소 즐겨 하던 목공예를 통해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김희선은 그녀가 묶고 있는 집의 내외분께 선물할 벤치를 만들기 위해 작업을 했다.
여신으로서의 자태는 온데간데 없이, 영락없는 나무꾼 자세로 톱질을 하는 김희선의 낯선 모습에 강호동과 정용화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나무에 한 쪽 발을 얹고 톱질에 전념하는 김희선의 뒷모습을 본 정용화는 "저 뭘 잘못 본 줄 알았어요"라고 말하며 놀라기도 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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