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회째…'소통ㆍ나눔' 브랜드 철학 담아
본사 임직원-가맹점주와의 소통의 장 만들어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토니모리는 덕산 리솜 스파캐슬에서 제 9회 한마음 소통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국내 세미나는 토니모리의 기업 문화인 '소통'하며 비전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본사 직원과 가맹점주 약 440여명이 참석했다.
총 2부로 구성된 공식 행사는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양창수 사장의 '불황 극복을 위한 생존방정식'이라는 주제의 비전 발표가 이어졌다. 더불어 메가히트 매장 선정, 루키상, 베스트 점프상 등 우수 가맹점주 시상식이 열렸으며, 2부에는 스타 강사 김미경의 강연과 함께 토니모리 임직원들이 준비한 다양한 축하 공연도 펼쳐졌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한마음 소통 세미나는 토니모리의 브랜드 철학인 '나눔과 소통'의 의미를 지닌 대표적인 기업 문화 행사로,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연 2회 개최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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