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가지 타입 클렌저 선봬…유해 인자까지 딥 클렌징 가능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LG생활건강의 자연ㆍ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은 클렌징 라인 '스킨 세이버'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미세먼지와 황사 등으로 인해 지치고 오염된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정화시켜주는 딥클렌징 라인으로 업그레이드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스킨 세이버 라인은 피부 노화 인자의 억제를 도와주고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성분과 피부 진정을 도와주는 오트밀 성분을 함유했다. 대표 제품 '스킨 세이버 에센셜 클렌징 폼'은 투명한 젤 에센스 타입의 고보습 클렌징 폼이다.
이 라인은 총 5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에센셜 클렌징 폼(250㎖) 3만2000원대, 에센셜 퓨어 클렌징 워터(400㎖) 3만2000원대, 에센셜 클리어 클렌징 오일(250㎖) 5만원대, 에센셜 클리어 클렌징 크림(200㎖) 3만2000원대, 퓨어 이펙트 클렌징 폼(200㎖) 3만7000원대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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