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주방생활용품기업 락앤락이 여름을 맞아 비스프리 라인의 신규 물병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비스프리 물병 3종은 세련된 디자인에 내구성이 뛰어나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안심하고 쓸 수 있는 핸들·레터링·블루밍 물병이다. 용량은 500~550㎖로 야외활동·운동 시에도 유용하다. 비스프리는 환경호르몬 비스페놀A가 나오지 않는 플라스틱 신소재 트라이탄을 활용한 락앤락의 제품군이다.
핸들물병은 심플한 디자인과 더불어 휴대성을 강조했다. 접었다 폈다 가능한 고리형 뚜껑 핸들로 이동이 편리하다. 몸체가 얇아 손이 작은 여성이나 아이 모두에게 안정감있는 그립감을 선사한다. 물병의 패턴은 투명필름(내지)형태로 내지를 제거하면 순수한 투명바디 물병이 된다. 넓은 주입구는 각 얼음이나 말린 과일을 넣을 때도 유용하다.
레터링·블루밍 물병은 하얀색 뚜껑에 실리콘 손잡이가 부착된 제품이다.
홍덕희 락앤락 상품개발본부 상무는 "물병 사용은 충분한 수분섭취를 돕고, 나아가 환경에까지 도움을 주는 1석 2조 효과가 있다"며 "올 여름은 락앤락과 함께 1인 1물병 실천으로,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습관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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