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최세훈 카카오 CFO는 11일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코스피 이전 상장에 대해 "합병 이후부터 최근까지 투자가들과 주주들이 이전 상장을 제안했고, 이들의 요구를 수용해 지난 2일 이사회를 열고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상장하기로 결정했다"며 "6월14일 임시주총을 개최해 이전 상장이 결정되면 코스닥 위원회 심사를 거쳐 3분기 내 이전 상장을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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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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