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SPC삼립이 한 끼 식사대용으로 가능한 '샌드팜 포켓몬랩' 샌드위치 3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샌드팜 포켓몬랩은 멕시코 전통 빵인 또띠아로 돌돌 말아 만든 랩 샌드위치에 포켓몬스터 캐릭터를 활용한 패키지가 적용된 제품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 가정식 맥앤치즈를 그대로 담은 ‘피카츄의 맥앤치즈랩’, 상큼한 샐러드와 매콤한 치킨이 들어간 ‘파이리의 스파이시치킨랩’, 구운 치킨과 달콤한 사과를 넣은 ‘잠만보의 애플치킨랩’까지 총 3종이다.
가격은 2500원.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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