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채널 tvN ‘윤식당’이 ‘무보수 번역’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윤식당’ 측은 18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프로그램 제작과 관련해 손님 언어 번역에 참여하시는 모든 번역사 분들과는 협의를 통하여 합리적인 번역비를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윤식당’ 측은 17일 SNS를 통해 특정 언어 번역사 모집 공고를 내면서 번역료 대신 한정판 앞치마를 제공하겠다고 알려 ‘무보수 번역’ 논란을 빚었다.
‘윤식당’ 측은 “앞치마 상품은 페이스북에 올라온 샘플 영사에 상용된 언어가 어느 나라 말인지 알려주시는 분들을 위한 것이었고, 번역이 가능하다고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에게는 개별 연락을 드려 번역 방법과 비용을 합의할 예정이었다”고 해명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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