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서울 도심 속 새로운 랜드마크로 다음 달 20일 정식 개장하는 '서울로7017'을 모티브로 한 공식 기념품이 개장과 함께 출시된다.
서울시는 서울로7017 기념품을 4개 콘셉트, 20여종으로 구성해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식 BI(brand identity)와 대표색상인 녹색을 디자인에 적용해 서울로7017만의 정체성과 이야기를 담아내려 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기념품은 서울로7017 상부에 오픈하는 기념품 숍 '서울로 가게'에서 판매된다.
이와 관련해 시는 20여종의 기념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서울로7017 기념품 전시회를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준기 시 안전총괄본부장은 “서울시민과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 모두에게 서울을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는 대표 기념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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