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추미애";$txt="";$size="510,339,0";$no="20170310151232971859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홍유라 기자, 이설 기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일 "벌써부터 기소조차 안 된 적폐의 본산인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을 말하는 세력이 정권교체를 말할 자격이 있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추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수도권·강원·제주 순회경선에서 이 같이 말했다. 박 전 대통령 사면 발언 논란에 휩싸인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추 대표는 "국민 앞에 무릎을 꿇고 석고대죄를 해야하는 국론 분열 세력이 나라의 미래 언급할 자격있나"라며 "무슨 염치로 대통령 선거에 후보를 내보낸다는 말이냐"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너무나 뻔뻔하게도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악의적 연대를 시도하고 있다"라며 "다시 겨울 공화국으로, 독재 공화국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꼼수 연대세력이 있다"고 비난했다.
추 대표는 또한 "이런 정권 연장 음모는 민주당의 집권을 막고자하는 것 아닌가"라며 "단언컨대 음모는 음모로 멸망한다. 꼼수는 꼼수로 멸망한다"도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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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라 기자 vandi@asiae.co.kr
이설 기자 ss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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