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에 출연 중인 배우 이상아가 딸과 함께 필라테스 데이트에 나섰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필라테스에 도전하는 이상아-윤서진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아 모녀는 제작진으로부터 ‘가족의 활력을 되찾아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에 공원 산책, 자전거 타기 등을 즐기다 이상아 동생 이상희가 운영하는 필라테스 학원을 찾았다.
이상아의 친동생 이상희는 이상아 모녀에게 “오늘 밤에 잠 잘 오게 해주겠다”며 불꽃 카리스마를 뽐냈다. 서진은 이모 이상희의 말에 잔뜩 긴장하며 필라테스 수업을 받았다.
필라테스가 처음인 서진은 엄청난 의욕을 보이며 동작 하나하나를 따라하고, 고난도 동작까지 척척 해내며 남다른 유연성을 뽐냈다.
반면 필라테스 경험이 있던 상아는 “나는 분명히 했었는데 동작이 왜 이렇게 안 되는지 모르겠다”며 “의지가 없다. 서진이가 소질이 있는 것 같다”고 동작을 할 때마다 곡소리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아가 딸과 함께 출연해 만점 엄마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TV조선 예능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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