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썬텍은 (주)두나 외 1인이 법원에 주주명부 열람 등사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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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기자
입력2017.03.03 07:22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썬텍은 (주)두나 외 1인이 법원에 주주명부 열람 등사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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