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지난달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

시계아이콘01분 3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지난 01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536만원에서 최고 6127만원인데, 용산구 후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2㎥)이 매매가 334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동구 성수동2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42.1㎥)이 63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09만원에서 최고 1498만원인데, 영도구 봉래동5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이 매매가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영구 남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36㎥)이 9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1679만원인데, 북구 대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6㎥)이 매매가 5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달서구 대곡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9㎥)이 13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5만원에서 최고 1306만원인데, 중구 송월동1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9.3㎥)이 매매가 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심곡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61㎥)이 8억2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0만원에서 최고 1640만원인데, 서구 마륵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이 매매가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북구 용봉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71.2㎥)이 1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51만원에서 최고 1244만원인데, 동구 가양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01.2㎥)이 매매가 1억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원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86.6㎥)이 14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97만원에서 최고 1587만원인데, 북구 정자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2㎥)이 매매가 7366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유곡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12.2㎥)이 15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60만원에서 최고 781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죽림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6㎥)이 매매가 6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봉안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61㎥)이 8억54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8만원에서 최고 1933만원인데, 동두천시 생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0㎥)이 매매가 3900만원으로 최저가에, 화성시 송산면 고포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903㎥)이 15억375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7만원에서 최고 1176만원인데, 동해시 발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64.13㎥)이 매매가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원주시 단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9.6㎥)이 10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만원에서 최고 1848만원인데, 옥천군 청산면 삼방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57㎥)이 매매가 125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천시 화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86.9㎥)이 8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3만원에서 최고 1332만원인데,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장대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86㎥)이 매매가 19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61㎥)이 14억57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974만원인데, 전주시 완산구 남노송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6㎥)이 매매가 35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15㎥)이 9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만원에서 최고 1189만원인데, 나주시 진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0㎥)이 매매가 280만원으로 최저가에, 여수시 선원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79.4㎥)이 8억7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5만원에서 최고 1419만원인데, 봉화군 봉화읍 삼계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2㎥)이 매매가 450만원으로 최저가에, 구미시 송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65.4㎥)이 20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만원에서 최고 1990만원인데, 합천군 율곡면 임북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44㎥)이 매매가 600만원으로 최저가에, 거제시 상동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80㎥)이 1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0만원에서 최고 3387만원인데,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2㎥)이 매매가 181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귀포시 서귀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51㎥)이 15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