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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역 정익제이타워’ 강남·종로 10분 대 연결되는 더블역세권으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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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역 정익제이타워’ 강남·종로 10분 대 연결되는 더블역세권으로 관심 군자역 정익제이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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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지난해 발표된 11.3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시장이 위축되는 대신 규제와 무관하여 반사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오피스텔과 상가 등 부동산이 투자 가치가 있을 전망이다. 안정적인 임대 수입에 대한 기대와 1~2인 가구 증가, 다른 투자처가 마땅치 않은 이유로 그 인기가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전부터 오피스텔이나 상가는 전매 제한이나 청약통장의 구애를 받지 않기 때문에 주목을 받아왔다. 투자 시 유의할 점은 수요가 풍부한 역세권이거나 개발호재가 있는 등 미래가치가 높은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것이 안전하다.


제이아이개발(주)이 지하철 5,7호선 군자역 도보3분 거리에 위치한 ‘군자역 정익제이타워’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다. 4m 층고의 전 세대 복층 형 구조로 특화설계 된 ‘군자역 정익제이타워’는 대지면적 792.70㎡에 지하2층~지상15층 규모로 오피스텔 152실과 근린생활시설로 지어진다.

공동주택의 고질적인 소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일러실과 실외기실의 외부설치로 해결함은 물론 소형주거시설의 가장 큰 문제인 화장실 냄새가 나지 않도록 특수하게 시공하는 등 30년 주택건축장인 정익개발(주)의 오랜 노하우로 소비자들을 핀셋공략 한다.


‘군자역 정익제이타워’는 5호선과 7호선이 교차하는 더블역세권 군자역 대로변 초역세권에 위치해 종로와 강남 모두 10분대로 연결된다. 동부간선도로와 강변북로를 통해선 서울 주요부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중랑천변 자전거도로는 한강은 물론 경기 북부 의정부까지도 쉽게 연결된다.


사업지 반경 2km 거리에 대원외국어고등학교를 포함한 초중고, 건국대학교와 세종대학교 등의 교육시설은 물론 어린이대공원, 유니버설아트센터, 구의야구공원 등의 여가문화체육시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다.


특히 도보10분 거리의 어린이대공원은 각종 문화공연시설은 물론 동물원, 눈썰매장, 야영장, 놀이시설, 식물원 등이 있는데다 공원 입장이 무료여서 인근 주민은 무론 서울시민들에게 최고의 여가시설로 자리 잡고 있다.


인근 중곡역엔 국립서울병원이 종합의료복합단지로 변신중이며 의료바이어벤처시설, 업무시설, R&D연구소, 판매·체육시설, 지역주민 복지시설 등이 들어선다. 2018년 완공되면 연간 20만여 명의 방문객을 예상하고 있다. 단지 내엔 대한의학회,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사회보장정보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대한전문응급처치협회등의 전문의료연구기관 13개가 입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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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역은 강남, 종로 등의 도심권 진입이 수월해 직장인 임차수요는 물론 인근 건국대 세종대 등의 교직원·학생 수요와 중곡역 종합의료복합단지내 12개 의료기관에 상주하는 대규모 연구인력 등이 배후수요로 작용한다. 장한평과 성수IT산업개발지구의 역동성은 향후 군자역 주변의 임차수요를 가늠하게 한다.


‘군자역 정익제이타워’는 2018년 3월 준공 예정으로 시공은 정익개발(주)가 맡았고 자금관리는 생보부동산신탁에서 관리한다. 홍보관은 광진구 중곡동 629-7번지에 위치해 있다. 전화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상담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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